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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5일 (토요일)
태그 총살

태그: 총살

혜산서 벌어진 금 밀수 사건의 결말…보위성 일꾼들 ‘처형’

양강도 혜산에서 50kg이 넘는 금(金)을 밀수하려던 일당이 붙잡힌 가운데, 이번 금 밀수 사건의 실질적 주모자가 국가보위성 산하 외화벌이 회사의 일꾼들로 밝혀져 상당한 파장을 낳고...

“김정일 본명 김유라” 대북 전단 내용 언급 前 군간부 총살당해

최근 군사분계선 인근 지역에 근무했던 북한군 간부가 대북 전단 내용을 토대로 김씨 일가 출생의 비밀을 언급해, 바로 다음 날 총살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 간부가...

평양 력포 공개처형장에 섰던 30대 임산부, 지금은 어디에?

일명 ‘자애로운 어버이’ 김정은은 집권 초기부터 교화소 내 체계 정돈에 나섰다. 그중에서 관심을 둔 건 바로 ‘형기(刑期) 문제’였다. 여기에서 그는 ‘형기 절반은 무조건 살게...

北 자강도서 공개총살…산림화용 묘목 대신 심은 ‘이것’ 때문?

최근 북한 자강도 고풍군에서 국가토지에 있던 묘목을 치우고 옥수수를 심어 재배한 군 산림경영소 작업소장이 공개처형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당국은 이번 사안을 전(全) 국토의 수림화·원림화를...

“中 다녀온 밀수꾼, 발열 증세 숨기다 적발…국가반역죄로 총살”

북한 평안북도에서 50대 밀수꾼이 총살당했다고 소식통이 6일 전해왔다. 중국에 다녀오면서 발열 증세가 있었는데 이를 숨겼다는 이유로 ‘국가 반역죄'가 적용됐다는 것이다. 평안북도 소식통이 이날 데일리NK에 전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뻔한 인민군 상좌, 그에게 무슨 일이?

김정일의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북한 후계 구도에 여러 관측이 제기되던 2008년 1월, 평양에서는 내부적인 조치가 비밀스럽게 취해지고 있었다. 당시 김정일은 둘째 아들 김정은을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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