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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7일 (화요일)
태그 전력난

태그: 전력난

북한, 외무성에 원자력발전 연구자·기술자 파견…핵 협상 준비?

북한 당국이 최근 핵동력(원자력)공업에 관여하는 전문가들을 외무성으로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무성 일꾼들이 원자력발전과 관련한 지식을 습득하고 해외 기술 상황까지 파악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26일 데일리NK 북한...

北 상하수도 수질검사 결과 음용 부적합 판정…전염병 우려 확산

최근 북한이 상하수도 수질검사를 진행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음용 부적합 판정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내부에서는 수인성 질병이 더욱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격리세대 수도 문제로 불편 호소…군인들 ‘물 공급 전투’에도 동원

북한 평양 미래과학자거리 고층 아파트에서 자가격리 중인 주민들이 물 부족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국방성이 인민군 군의관(의무관), 위생병(하전사)들을 동원해 ‘물 공급 전투’에...

“평북 가정·기업소 전기 공급 축소”…수풍댐 전력 판매 영향?

북한 평안북도 일대에 가정과 기업소에 최근 전기공급이 축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전력난을 겪고 있는 중국에 전기 판매량을 확충한 결과라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10일...

대대적인 전기검열 와중에 자존심싸움 벌이는 함경북도…무슨 일?

북한이 10월 전기절약월간을 맞아 대대적인 전기검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에 “지난 5월 일차적인 전기검열 이후에 10월에도 또다시 전기검열이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북한, 원전 건설 기술은 충분…자금 및 핵심 설비 반입이 걸림돌”

북한이 원자력 발전소 개발을 위한 충분한 기술을 확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재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걸림돌은 기술이 아닌 건설 자금과 핵심 설비 반입이라는 게 소식통의...

北전력난 예년보다 심해져… “전기 하루에 2시간 들어오기도”

북한 당국이 군수공업 분야에 전력을 하루 18시간 이상 우선 공급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현재 일반 가정집에는 하루 2시간만 전기가 공급되는 날도 많은 것은 알려졌다. 만성적인...

北 “군수공업분야에 하루 18시간 이상 전력 집중 공급” 지시

북한 당국이 최근 만성적인 전력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마련했지만, 실질적인 전력 공급은 여전히 군수 분야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NK 내부 고위 소식통은 10일 통화에서...

北, 밀수 후 남은 석탄 활용 방안 내놔… “화력발전소에 우선 공급”

8차 노동당 대회에서 전력생산 목표 미달 책임으로 전력공업성이 교체된 가운데, 당국이 최근 전력 정책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력발전소의 생산량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전기세 납부 제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