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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5월 28일 (목요일)
태그 자력갱생

태그: 자력갱생

‘재자원화’ 강조하는 北, 주민들에 “볏겨·톱밥 모으라” 지시

북한 함경북도에서 산업공장들의 연료로 쓸 볏겨나 톱밥을 모으라는 지시가 내려져 주민들이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8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무산군, 부령군을 비롯한 도내의...

[평양 밖 북한] 한국산 추정 ‘요소비료’서 인민 삶을 들여다본다

지난 1일, 김정은이 잠행 20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북한 정권의 치밀한 계산인지 모르지만 김정은은 자신의 건재를 증명이라도 하듯 공개장소로 비료공장 준공식을 택했다. 인민의 먹고사는...

경공업공장들 자재 부족 시달리는데… “자력갱생으로 해결” 강조

북한 당국이 지난달 말 전국의 지방 산업공장들에 ‘자력갱생’을 강조하며 부족한 자재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국산화 자재 생산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의 지시문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내부...

“농업부문 자력갱생 상징 ‘순천인비료공장’, 핵심설비 문제 난항”

북한매체가 연일 순천인비료공장 건설 완공 임박이라고 지속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 생산이 이뤄지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당국이 순천인비료공장 건설에 재원과 인력을 총동원하고...

[북한읽기] 비료 생산 차질의 책임은 자력갱생에 있다

평안남도 안주에 위치한 남흥 청년화학연합기업소 비료공장이 부품 고장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한다. 매년 비료와 농약이 부족한 마당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국경봉쇄까지 취해진...

코로나 사태에 중유 수입 막히자 “자체 연료로 시멘트 생산하라” 지시

북한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지역별 수력발전소, 평양종합병원까지 대규모 건설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최근 수입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100% 자체 기술과 원료로 시멘트를 생산하기 위한 공법을 공정에...

[북한읽기] 2020 北 경제서 1990년대 데자뷰 보게 되는 이유

북한은 전기가 항상 부족하다. 평민들의 집에는 하루에 한두 시간 전기가 들어온다. 이마저도 제대로 보장이 안되는 지역이 수두룩하다. 북한의 발전설비용량이 약 700만kW에 머물고 있다. 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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