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C
Pyongyang
2021년 1월 21일 (목요일)
태그 자력갱생

태그: 자력갱생

黨대회 기간 병원 화재…김정은 지적 ‘세외부담’ 문제 재차 등장

북한 당국이 ‘특기할 정치적 사변’이라고 선전하는 8차 당 대회 기간에 양강도 혜산시의 한 병원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건의 사건 사고도 발생하지 말아야...

[평양 포커스] 8차 黨 대회서 김정은이 南에 던진 미끼

김정은이 2021년을 선대지도자들을 참배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김정은은 1월 1일 0시에 제8차 당 대회 대표자들과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했다. 김일성-김정일 입상 앞에서 김정은은 제8차 당 대회를 ‘당과...

[북한정론] 당 대회서 드러난 김정은의 역주행, 그 미래는?

국내외의 ‘혹시나’ 하는 관심속에서 신년 벽두부터 진행된 북한의 8차 당대회(1.5-12)가 8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역시나’로 폐막되었다. 이번 당대회의 핵심 키워드는 핵과 정면돌파전이었다. 많은 전문가들의 “북한이 한국이나 미국을...

[NK포커스] 김정은 독재 강화에 방점…열린 북한 언제 오나?

5개월 전부터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던 북한의 8차 당 대회가 지난 5일 개최됐다. 7차 당 대회가 열린 지 4년 8개월 만에 열린 8차 당 대회는...

北, 8차 당대회 前 경제단위에 “생산계획 수행 만반 준비” 지시

북한이 지난해 말 각 공장, 기업소와 협동농장에 2021년 1분기 생산계획 수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라는 내적인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2일 데일리NK에 “정부는...

김정은 ‘자력갱생’ 강조에 주민들 한숨… “외교 실패 감추려는 꼼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8차 대회 사업총화(결산) 보고에서 각종 핵기술 고도화와 더불어 ‘자력갱생’을 되풀이한 데 대해 주민들 사이에서는 싸늘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평안남도...

코로나가 불러온 변화상… “도시민이 농촌으로 장사하러 떠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사정이 나빠진 도시 거주 주민들이 농촌으로 장사를 떠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28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고난의...

“北, 내년 8차 당대회서 제재 무력화 ‘정면돌파전 2.0’ 제시할듯”

북한이 내년에도 대북제재를 견뎌낼 수 있는 체제 내구력을 키우기 위해 자립경제의 토대를 다지는 데 총력을 집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제재 무력화에 초점을 맞춘 ‘정면돌파전...

[북한 읽기] 수입하는 게 병?…이래서 경제가 나락에 빠진 것이다

최근 북한 노동당이 ‘80일 전투’의 주요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방도로 국내 기업들에 ‘수입 병(病)’ 퇴치를 강요하고 있다. 9일 평안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평안남도 안주에 있는...

자강도 내 도로 이정표·표지판 교체…혁명전통교양 강화 목적?

최근 북한의 대표적 군수공업 지대인 자강도에서 국가도로 이정표와 각종 표지판을 교체하는 작업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자강도 소식통은 20일 데일리NK에 “자강도 당위원회의 지시에 따라 도로관리대들이 당...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