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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일 (수요일)
태그 단련대

태그: 단련대

국경경비대 군관에 “잣 밀수하자” 부탁한 주민, 단련대행

생활고에 시달리던 함경북도 회령시의 한 주민이 국경경비대 군관에게 잣을 밀수하자고 말했다가 노동단련대 처벌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3일 데일리NK에 “회령의 40대 여성 주민이 이달...

혜산 하모니카 사택 화재사건 당사자, 결국 스스로 목숨 끊었다

지난 8월 발생한 양강도 혜산 하모니카 사택 화재사건의 당사자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0일 데일리NK에...

동림단련대서 전염병 환자 속출…가족면회·사식 일체 차단

최근 평안북도 동림군에 위치한 노동단련대에서 파라티푸스, 장티푸스 환자들이 대거 나타나 현재 가족 면회와 외부 음식물 반입이 일체 차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5일 데일리NK에 “지난...

치열한 국경 ‘정보전’… “안전원, 야산 길목서 외부 통화자 감시”

대북 전단 관련 탈북민 성토대회 이후 북중 국경지역에서는 강도 높은 검열 통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외부와 통화를 하려는 주민들과 이를 차단하려는 일종의 정보전이 치열하게...

“국가 집 사고파는 행위 초토화하라” 지시에 장사꾼들 ‘움찔’

북한 당국이 최근 개인 간 주택 거래가 성행하는 데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단속과 통제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6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정부가...

“탈북·밀수 등 국경지역 불법행위 무조건 중형” 방침 내려져

최근 북한 국가보위성이 탈북, 밀수를 비롯한 국경지역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가차 없이 무거운 처벌을 내리라는 방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내부 소식통은 6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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