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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10월 23일 (토요일)

‘독자행보’ 리설주-김여정…북한판 ‘여인천하’ 시대 오나

북한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가 김정은 없이 독자 행보에 나섰다. 북한을 방문 중인 중국 예술단의 첫 공연을 고위간부들을 데리고 관람한 것이다. 조선중앙TV가 15일 방송한 리설주의...

北 주민들, 태양절 맞아 재외공관에 꽃다발 들고 나타나

15일 북한의 최대 명절로 꼽히는 태양절(김일성 출생일)을 맞아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 소재 북한 영사관에 중국 체류 북한 주민들이 꽃다발을 들고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실제 데일리NK...

“정상국가화” 노린 리설주 활용 전략, 성공 가능성은?

북한 김정은 부인 리설주가 깜짝 독자 외교 행보에 나선 데 이어 매체를 통해 ‘존경하는 여사’로 불린 의도가 주목된다. 리설주 우상화를 통한 정상국가화 이미지 구축에...

“손해 절대 용납 못해” 北 주민들 전자저울 선호

진행 : ‘한주간의 북한 소식’입니다. 오늘도 강미진 기자와 함께 하겠는데요. 강 기자, 우선 지난 한 주 사회 동향에 대해 전해주시죠. 기자 : 최근 대내외에 정상국가...

사회주의를 말아먹은 것은 인민이 아니라 김씨 일가다

당국은 최근, 이른바 비사회주의 현상에 대한 검열과 단속, 처벌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중국 국경을 넘나 들거나, 마약을 사고 팔거나, 중국과 무역을...

‘핵’ 강조 사라졌지만 ‘비핵화’ 언급도 없는 북한

북한의 최근 공식 회의나 발표에서 ‘핵’이라는 단어가 사라졌다. 11일 열린 ‘김정은 국가 최고수위 추대 6돌 중앙보고대회’에서 보고자인 최룡해 당 중앙위 부위원장은 김정은의 업적을 찬양하면서...

北김정각, 국무위 부위원장서 배제…”군에 대한 당적 통제 일환”

북한의 정치 구도가 당(黨)·군(軍)·정(政) 구도에서 당·정·군로 전환됐고, 군에 대한 당적 통제가 강화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13일 배포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6차회의 특징 분석' 자료에서 "이번 최고인민회의에서...

만경대 방문 北주민이 듣는 김일성 관련 거짓 선전들

김일성이 태어난 만경대는 북한에서 ‘인민들의 고향’, ‘혁명의 성지’, ‘태양의 성지’라고 불린다. 첫 번째, ‘인민들의 고향’은 ‘만경대고향집’으로 통하는데, 만경대가 김일성의 고향뿐만 아니라 북한 전체 인민들의...

北 최고인민회의 ‘경제 발전’ 강조…핵무력 완성 자신감?

북한이 11일 개최된 최고인민회의에서 경제정책 운용 방향을 제시하고, 인민경제의 자립성 강화와 인민생활 향상을 강조했다. 지난해 말 '국가 핵무력 완성'을 선언한 만큼, 이제는 경제 발전에...

美 국토안보부 “북한 소행 추정 신종 악성코드 발견”

북한이 만들어 배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종 악성코드가 발견됐다고 미국의 외교 전문지인 포린폴리시(FP)는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P는 이날 미국 국토안보부의 보고서를 인용, "2017년 12월 17일 스매싱코코넛(SMA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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