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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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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김정은 국무위원장

北, 외무성 대미협상국 개편… “인원 감축, 기존 대미 업무도 축소”

미국 백악관이 최근 대북 정책에 관한 철저한 검토를 천명한 가운데, 북한도 외무성 내 대미 협상 라인을 개편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데일리NK 내부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노동당 총비서’ 추대…김정은式 유일영도체제 본격 시동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할아버지(김일성)와 아버지(김정일)의 공식 직함이었던 ‘총비서’로 추대됐다. 지난 9년의 집권을 통해 권력 안정화를 이룬 김 위원장이 최고지도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하고 당의 위계 질서를...

黨규약 개정…선대 적극 활용 김정은式 독재 체제 강화

북한 당국이 5년 만에 노동당 규약을 개정했다. 새로운 당 규약은 최고지도자를 중심으로한 유일영도체제를 공고히 하고, 당의 권위를 높임으로써 당중심 지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방점이...

김정은, 목표 달성 실패 자인하며 ‘자력갱생’ ‘자급자족’ 되풀이

북한 당국이 노동당 제8차 당대회에서 새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내놨지만 구체적인 방향성은 제시하지 못한 채 기존 기조인 자력갱생과 자급자족을 또다시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5일부터...

7차와 달리 이번 黨대회서 경제 부문 비중 높인 北, 이유는?

북한의 노동당 제8차 대회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첫째날에 이어 둘째날에도 경제 분야 논의에 방점이 찍혔다. 대북제재가 장기화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변수가 발생한 상황에서 내부...

김정은, 8차 당대회서 경제 실패 인정… “모든 부문서 목표 미달”

북한 최대 정치행사인 노동당 제8차 대회가 5일 개막했다. 이는 2016년 7차 당 대회 이후 5년 만이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가 2021년 1월 5일 혁명의...

8차 당대회 개최 소식 없는 北…내부에 비상 상황 발생?

북한이 1월 초순 노동당 8차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음에도 닷새째 관련 보도가 나오지 않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당대회를 열지 못하는 내부 변수가 발생한 것으로...

“돈 있어도 약 못 구해”…코로나 사태로 北 ‘무상의료제도’ 더 악화

북한 당국이 체제의 우월성을 강조할 때마다 빠지지 않는 것이 ‘무상의료제도’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파장이 커지면서 북한의 무상의료제가 완전히 유명무실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이와 관련...

北, 백신 확보-부작용 분석에 총력… “보건성·외무성 일꾼 中 파견”

세계 각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에 나선 가운데, 북한 당국도 최근 관련 기관에 가능한 한 빨리 최대한의 백신을 확보하라는 지시를 하달한 것으로...

[연말기획] ‘코로나 청정국’ 北… ‘총살·화장’ 비상식적 조치 지속

북한 당국의 심상치 않은 방역 조치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북한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단계를 최고 수위인 ‘초특급’으로 격상해 국경과 지상, 해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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