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상봉, 순탄한 남북관계만을 말해주지 않는다
지난해 12월 19일 북한 국방위원회는 청와대 국가안보실 앞으로 통지문을 보냈다. '최고존엄에 대한 도발을 반복하면 예고없이 가차없는 보복행동을 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그보다 며칠 전 보수단체가...
북한을 보는데 있어서 ‘전문가들의 오류’
장성택 숙청이 북한 외부에 미친 가장 큰 영향은 김정은 정권의 미래에 대한 불안한 시선이 증가했다는 점일 것이다. 김정은 제1비서가 자신의 고모부이자 후견인 역할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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