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국경지역 택시

[강동완 칼럼] 검문소를 지나는 북한 택시와 이동의 자유

필자는 지난 구정 연휴 때 북중접경 지역을 다녀왔다. 최근 들어 거의 매달 한 번 꼴로 이 지역을 오간다. 그만큼 간절히 북녘 땅과 주민들의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