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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6월 3일 (수요일)

김정일式 경제정책의 한계

김정일의 가장 원대하고도 중요한 목표는 한반도 전역에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김정일은 ‘강성대국(强盛大國)’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강성대국론은 1998년 9월 5일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우리가 호로위츠에게 답변할 차례”

각 언론에서 선정한 북한관련 10대 뉴스를 보면 핵문제, 남북관계 경색, 용천참사 등 금년에도 굵직한 사건들이 적지 않았다. 선정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금년...

탈북자의 입국 목적이 웰빙(well-being)이라고?

최근 탈북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한 것인지 탈북자에 대한 연구논문 발표와 세미나 소식이 자주 들려온다. 외롭게 탈북자 문제에...

북한은 지금 ‘국가 해체’ 진행 중

주관적 희망과 객관적 현실인식은 분명 다르다. 내공이 깊을수록 그 간격은 더욱 넓어진다. 지금 이런 자세가 절실히 요구되는 문제가 바로 북한의 미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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