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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4월 22일 (목요일)

폐쇄성 높아진 김정은 정권… “안보 확립-인권 문제 제기 병행해야”

김정은 정권 시대들어 경제적으로 다층적 변화가 나타났지만 정치구조적인 변화는 크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북한 장마당의 활성화, 돈주들의 등장, 북한 내수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의 등장...
191204_왕이방한 강경화

“中, 북미 대화 존중 기조하에서 한반도 문제 역할 확대 추진”

한국을 방문 중인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패권주의 행동이 국제 질서를 해치고 있다며 미국을 겨냥해 비판했다. 또 왕 위원은 한중 외교장관...
북미정상회담

“北, ‘무력 사용’ 美 경고에도 ‘강경 군사 행보’ 선택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문제에 필요하면 무력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북한이 리태성 외무성 미국담당 부상을 통해 ‘연말 시한부’를 언급한 지 이틀 만에...
최선희 북한 외부성 부상

美 유화 제스처에도 ‘先 적대 정책 철회’ 고수 北, 의도는?

‘연말 시한’을 앞두고 북미 간 팽팽한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이 계속되는 한 핵 문제와 관련된 논의는...
북미정상회담

“북미 실무협상 연내 추가 개최 가능성…양측 다 필요성 있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한으로 제시한 올해 연말까지 북미 간 실무협상이 한두 차례 더 열릴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미국으로서는 상황관리 차원에서 협상의 모멘텀을 유지할...

北, 북미협상 결렬 후 또다시 ‘자력갱생’ 강조…협상 장기화 염두?

북한 당국이 7일 또다시 주민들에게 자력갱생을 강조하고 나섰다. 앞서 지난 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북미 실무협상이 양측의 첨예한 입장차로 결렬되는 등 협상 교착 국면이...
김명길

“북한의 비핵화 진정성, 하노이 때보다 오히려 후퇴”

북미 비핵화 협상이 또다시 결렬됐다. 양측은 비핵화 개념 정의에서부터 로드맵 방안, 안전보장 및 제재해제 등에 대한 입장차만 확인했다.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김명길 북한...

단둥 곳곳에 북한 인공기 게양 포착…김정은 방중 임박?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 시내 곳곳에 북한 인공기가 걸리는 등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곧 방중할 것으로 보이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북미 간 실무협상이 끝난 직후인...
비건 대표

北美, 실무협상 착수…완전한 비핵화 돌파구 마련?

미국과 북한이 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예정대로 5일 실무협상에 착수했다. 앞서 열린 예비접촉에서 양측의 기본입장을 확인하고 입장 차가 클 경우 실무협상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과는...
북미정상회담

북미, 실무협상서 드디어 ‘비핵화’ 방안 합의?… “결렬 가능성도”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 협상 개최에는 합의했지만 시점 등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와 여전히 이견이 큰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또한 이번 실무협상에서 비핵화 합의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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