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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2일 (화요일)
태그 평성

태그: 평성

“최대 250% 비싸”…코로나가 불러온 지역 간 가격 차이 현상

북한 당국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을 봉쇄한 이후 시장 통제 조치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지역 간 시장가격 차이가 두드러지고...

길어지는 국경봉쇄…북한 시장서 중국산 식료품 씨가 말랐다

북한의 국경봉쇄 조치가 장기화되면서 최근 북한 시장에서 수입산 식료품을 찾아보기 힘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품목은 국경봉쇄 전과 비교할 때 7배나 가격이 폭등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인신매매 혐의로 수배령 내려졌던 회령 주민, 1년 만에 체포

30여 명의 젊은 여성들을 중국에 팔아넘긴 혐의로 수배령이 내려졌던 함경북도 회령의 여성 주민이 최근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5일 데일리NK에 “지난해 인신매매범으로 체포되기 전...

당대회 주민 반응, 평양은 다르다?… “허리띠 더 조여서라도…”

▶이전 기사 보기: 새해 벽두에 열린 8차 黨대회, 당 간부들은 어떻게 봤을까? 北 국경 주민들, 당 대회 결정에 ‘싸늘’… “또 백성들만 죽겠다” 새해 벽두에 진행된 8차 당...

병원서 격리·치료중이었는데 돌연 사망…다른 환자들 도주하기도

최근 평안남도에서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다 사망한 사람들이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였지만, 당국은 이들의 사망원인을 결핵이나 간염 등...

외부 동영상 단속 강화하는 北… “검열대 조직해 강도 높은 조사”

북한 당국이 최근 외부 동영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며 강도 높은 검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2일 데일리NK에 “지난달 말 평성에 있는 평성사범대학과 평성교원대학에서...

“北, ‘신종 코로나 비루스 예방한다’면서 모든 사망자 화장 지시”

최근 북한 당국이 모든 사망자를 화장(火葬)하라는 지시를 지역 기관에 하달했다고 내부 소식통이 10일 전해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침의 일환이지만 사망원인과 관계없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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