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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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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창건일에도 돈받고 곡물 ‘공급’… “하다하다 선물로 돈버나” 불만

북한 일부 지역에서 당창건일 기념 공급 명목으로 쌀과 옥수수 등을 돈을 받고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경가격(시장가격의 1/10 수준)으로 공급되던 명절 공급이 시장가격과 비슷하게 판매되면서...

북한, 중국산 소비품 수입 확대했지만 시장가격 여전히 ‘고공행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국경봉쇄 이후 수입품 가격이 폭등하며 불만이 고조되자 북한이 최근 중국산 소비품에 대한 수입을 다소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상품의...

일부 국가식량판매소, 판매 실적 부풀리려 설탕·조미료도 팔았다

북한 당국이 신설한 국가식량판매소가 지난달부터 전국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쌀과 옥수수 등 곡물 이외에 가공식품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가가 가공식품을 일괄적으로...

‘태양절’ 명절 물자 받으러 갔더니… “돈 없으면 돌아가라” 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북한 내부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증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김일성 생일(4월 15일, 태양절) 명절 물자공급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양강도 소식통은 14일...

김일성 생일 특별 공급량 확 줄었지만…주민들 “그나마 다행”

북한 당국이 민족 최대의 명절로 칭하는 김일성 생일(4월15일, 태양절로 선전)을 맞아 평양시민들에게 명절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일종의 코로나 경제난에 따라 예년보다 양이...

“최대 250% 비싸”…코로나가 불러온 지역 간 가격 차이 현상

북한 당국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을 봉쇄한 이후 시장 통제 조치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지역 간 시장가격 차이가 두드러지고...

청진 수남시장 조미료 장사꾼들, 업종 바꿔 밀수품 몰래 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물건이 없어 장사하기 힘들어진 함경북도 청진시의 시장 상인들이 업종을 바꿔 밀수품을 몰래 판매하다가 안전부에 긴급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와의...

초유의 ‘30일 감금 조치’…北 당국, 혜산·삼지연 재차 봉쇄령 하달

북한 당국이 양강도 혜산시와 삼지연시 일대를 최근 재차 봉쇄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경 지역 일부 주민이 중국 상품을 북한으로 밀수했다면서 취한 조치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北 경제난 와중에…수입 상품 확보 돈주들 ‘코로나 폭리’

북한에서 일부 돈주(신흥부유층)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이용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당국이 방역 강화로 국경봉쇄가 지속되면서 수입산 상품이 급감하자 이를 악용하고 있다는...

수입품 가격 강세 ‘여전’…추석 맞이 주민들 시름 깊어져

민속 명절 추석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곳곳에서 팔리는 수입품(대체로 중국산) 가격이 내려갈 기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28일 데일리NK에 “중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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