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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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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유용해 뒷주머니 채운 조선중앙은행 간부들, 수용소행

국가은행에서 일하며 국가재산인 귀금속을 유용해 이득을 챙겨온 두 명의 간부가 최근 처벌을 받아 정치범수용소에 보내진 것으로 전해졌다. 개성시 소식통은 7일 데일리NK에 “지난달 말 중앙은행 개성지점...

北 순천인비료공장 설비 요청에…中 “‘金’ 싸게 달라”

지난 5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자력 완공’을 선전했던 순천인비료공장이 아직도 생산에 돌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 단계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설비 마련이라고 소식통이...

금 58kg 밀수 사건에 ‘발칵’…김정은 ‘1호 방침’까지 내려져

이달 초 북중 접경지역에서 50kg이 넘는 금(金)을 중국에 몰래 넘기려던 북한 전문밀수업자와 그의 뒤를 봐주던 국경경비대 군관 등이 붙잡혀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이동 통제에도 금 밀수하려 국경까지…황해도 주민들 결국 체포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주민 이동을 통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금(金) 밀수를 위해 국경 지역인 양강도 혜산에 몰래 들어온 황해도...

“코로나19에 발목 잡힌 기업소, 통치자금 원천 ‘금광’에 눈독”

코로나19로 인해 북중 간 무역이 중단되자 내각 소속 일부 외화벌이 기관들이 광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기존에 관리하던 기관 및 경영진과 마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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