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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5월 29일 (금요일)

탈북난민 구출이 가장 시급하다

부시정부는 점점 더 심해지는 북한의 위협을 막기 위하여 한 일이 별로 없다. 김정일 정권과 지난 주에 타협이 되었다고 신나했던 핵협상만 하더라도, 현재로서는...

‘김정일 드라마’ 시청률은 北에서 이미 추락중

지난해 10월 북한 핵실험은 '김정일 드라마'의 절정이었다. 김정일은 김일성 때부터 집요하게 추구해온 핵보유국의 야망을 20여년만에 기어이 달성했으며, 그로 인해 워싱턴은 부득불 또다시...

‘벼랑끝 전술’로 김정일을 ‘고난의 행군’으로 몰아라

현재 북경에서 열리고 있는 6자회담에서 북한이 플루토늄 생산을 위한 영변의 5MW 원자로를 폐쇄(shut down)하고 IAEA(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받는 대가로 북한에 에너지 제공 등을...

北-이란-테러집단 WMD 밀거래, 파국 부른다

미국의 국제정치 전문가들은 김정일이나 군부 핵심 당국자들이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상무기를 제 3국에 유출할 가능성에 대해 주목해왔다. 부시 행정부는 오랫동안 북한측이 불량국가들에 대량살상무기,...

美 네오콘 “이젠, 北 핵무기에 손뼉치나”

▲ 니콜라스 에버스타트(미 기업연구소 연구원)세계에서 지금 핵확산을 막는데 제일 걱정스럽고 치명적으로 위험한 곳이 어딘가? 대충 다 살펴보면, 그곳은 북한의 핵무장 해체를 위하여...

[탈북자 기고] 北 해방되기 전에 돌아가지 않으리

2007년 1월 3일 하나원 입소 기준으로 탈북자 국내 입국 1만명 시대를 열었다. 기아를 피해, 당국의 탄압을 피해 1만 명의 탈북자들이 김정일...

선양 국군포로 가족 북송 진짜 원인 따져보자

지난해 10월 중국의 선양 총영사관이 도움을 요청하는 국군포로들의 탈북 가족들을 민박집에 투숙시키던 중, 중국의 공안당국에 체포돼 북송되는 일이 일어나 시민과 네티즌들의 호된...

北 ‘반보수대연합’ 선동은 ‘南 헌법체제’ 인정하는 역설

2007년 새해 초부터 올해가 대선의 해가 아니랄까봐 남북의 지도자라는 사람들부터 그 수하들에 이르기까지 ‘말이 되지 않는 표현들(語不成說)’로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노 대통령은...

노무현의 ‘저돌적 연설’ 배후 논리는?

▲ 21일 연설 도중 설명을 위해 주머니에 손을 넣은 노 대통령 ⓒ연합뉴스노무현 대통령이 21일 민주평통자문회의에서 군원로들로부터 동맹국, 언론, 자신과 함께 정치적 위상을...

평생 조총련 간부로 北 충성한 아버지 ‘Dear 평양’

재일조선인출신 양영희 감독은 1995년부터 10년 동안, 일본과 평양에서 아버지와 가족들을 직접 찍은 필름을 편집해 ‘디어 평양’을 내놓았다. 최근 이 영화가 서울 명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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