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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5월 21일 (화요일)

[김승철 칼럼] 정동영, ‘통큰 김정일’의 노예가 되려는가?

▲ 지난 6월 방북, 김정일과 만난 정 장관정동영 장관이 10월 31일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강연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통 큰 지도자”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현시대...

그들에게 ‘입력 안된 단어’를 들려주자

▲ 미 하원 건물내에서 기습 시위 벌인 김 대표인터넷 김성민 대표가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 한성렬과 미국의회 건물에서 마주친 이야기가 탈북자들 사이에서...

강정구 파동, 北인권법으로 ‘윈-윈’하자

▲ 북한인권법 국회통과 촉구대회 (10월 14일)천정배 법무부장관의 검찰 지휘권 발동으로 야기된 강정구사건은 여야 간에 극한적인 대립을 초래하였다. 한나라당은 한국전쟁을 통일전쟁이라고 정당화한...

정동영 장관도 김윤규처럼 될 것

▲ 김정일, 현대아산 김윤규 전 부회장“승냥이(늑대)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이 구호는 북한정권이 주민들에게 ‘원수’인 ‘미제와 남조선 괴뢰’를 미워하도록 하기 위해 계급교양의 근본 원칙을...

송두율-강정구-이종석의 私카르텔

▲ 왼쪽부터 송두율, 강정구, 이종석강정구 교수는 2001년 북한을 방문하여 김일성 생가인 평양 만경대 방명록에 “만경대 정신을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는 글을 남겼다. 북한을...

2007 대선, 지식인이여 낙관을 접어라

▲ 독일통일 당시 환호하는 동서독 시민들 1989년 7월경으로 기억된다. 당시 독일에서 공부하고 있던 나는 잠시 서울에 머무르게 되었다. 어느날 MBC에서 기자생활을 하고 있던...

강정구 논란, 왜 ‘학교 이미지’로 불똥튀나?

▲ 경찰의 구속방침이 선 강정구 교수동국대학교 게시판에서 ‘강정구’로 검색하니 일주일 동안 48개의 글이 나왔다. 하루 평균 7개 정도의 관련 글이 올라오는 셈이다....

[탈북자 칼럼] 그많은 대남 공작원 죄다 사라졌나?

▲ 국가정보원 청사 ‘당이 평화적 구호를 내세울수록 인민군대를 강화해야 한다.’ 필자가 북한에 있을 때 흔히 듣던 말이다. 남북간 대화와 교류가 활발해질수록 이...

[在日 언론인] 고이즈미 직할 대북 파이프 라인 뜬다

▲ 지난해 북한을 방문한 고이즈미 총리일본의 자민당은 지난 9.11 총선에서 296 의석을 획득, 86년 중·참의원 공동선거 때의 300석에 뒤잇는 압승을 거뒀다. 자민당이...

개성관광, ‘평양관광 전초기지’ 의미있다

개성 시범관광을 다녀왔다. 지난 1월 한국관광공사에서 발주한 ‘개성관광종합개발계획’을 연구책임자로서 7개월간 연구한 필자는 개성관광의 시행으로 학문적 차원에서 진행한 연구가 현실화된다는 측면에서 감개가 무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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