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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6월 27일 (목요일)

노대통령, 정권재창출 원하면 ‘DJ 정치적 목’을 베라

북한의 핵실험으로 동북 아시아 정세와 이에 영향받는 남북관계는 국면이 완전히 바뀌었다. 유엔 안보리 결의내용이 실행될수록 북한문제를 둘러싼 힘의 추는 더욱 미-중으로...

김정일 핵실험 도박과 ‘두 가지 함정’

▲ 히틀러(좌)와 김정일1941년 나치독일의 히틀러는 독소(獨蘇)불가침 비밀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소련을 침공했다. 그는 독일 지배하의 대유럽의 Lebensraum(생존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곡창지대인 우크라이나 평원과 유전지대인...

김정일의 야만과 DJ-노무현의 패륜

김정일이 예상한대로 야만적 불장난을 시작했다. 핵실험을 한 것이다. 그러나 김정일이 핵실험을 하리라는 것은 실제로 전혀 의외의 일이 아니다. 강정구의 말처럼 한국전쟁을 “통일전쟁”으로...

[에버슈타트 칼럼] 평양정권의 “엿 먹어라!”는 소리

평양정권은 “자국 방위를 더 공고히 하기 위하여” “핵실험을 강행하겠다"고 선언함으로써, 세계를 향하여 북한의 게임 플랜을 다시 확실하게 알렸다. 역설적이지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비밀에 집착해온...

보수진영 전작권 이양 대비 ‘안보공약’ 내놓을 때

▲ 주한 미2사단 CH-47 도하장비 운반장면한국의 보수진영이 전작권 이양 문제를 둘러싸고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하게 됐다. 한미연합사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인권위법 한국영토 내 규정 철폐해라

조영황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9월 25일 돌연 사의를 밝혔다고 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보수진영과 진보진영의 서로 상이한 인권에 대한 견해, 그리고 인권위 운영에 대한 의견...

北 급변시 한미연합사가 더 중요한 이유

노무현 대통령은 8월 13일 몇몇 언론사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작통권 문제와 관련한 자신의 관점을 제시했다. 김정일 체제가 붕괴되는 등 북한 내 급변사태에 대비하기...

열린당 반대하면 국민 대다수가 파시스트인가?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은 8월 29일 참여연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열린우리당의 5·31 지방선거의 참패와 관련, “1930년대 대공황을 전후해서 유럽에서 파시즘이 대두한 것처럼 우리 사회에...

중국에서 만난 탈북자 ‘박 선생님’

▲'자유주의리더십학교'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데일리NK'자유주의 리더십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국 상해를 다녀왔다. 중국 땅에서 필자는 다른 대학생들과 함께 지난해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

광복절에 망국을 향해가는 盧 대통령 경축사

우리에게 광복절은 무엇인가? 필자가 어린 시절, 매년 광복절이 돌아오면 주위에서는 주로 “해방의 감격”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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