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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8일 (화요일)
태그 7군단

태그: 7군단

국경 투입 군인들 식량 사정 악화…민가 습격 우려에 불안감 고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한 봉쇄 작전 수행을 위해 국경 지역에 투입된 북한 군인들의 식량 사정이 봄철 들어 급격히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복무 단축으로 제대하게 된 7군단 군인, 홧김에 불 질러

북한 남성의 군 복무기간이 9~10년에서 7~8년으로 단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달 초 함경남도 주둔 7군단 소속의 한 군인이 그간 상당량의 뇌물을 바치고도 입당(入黨)하지 못하고...

국경지역 ‘특별경계근무’ 이달 말까지로 연장…분위기 더욱 긴장

북한 국경 지역의 특별경계근무 기간이 이달 말까지로 연장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5일 데일리NK에 “8차 당대회를 계기로 선포된 특별경계근무 주간이 원래 15일까지였는데 1월 말까지로 늘었다”며...

양강도 국경 군부대 교방 부작용 나타나…추가 교방 일단 ‘스톱’

‘혜산사건’에 따른 군(軍) 교방(주둔지 교체)으로 함경남도에서 양강도 국경에 들어온 군인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동시에 사상적 해이 동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국경 투입 7군단 군인, 압록강 물 길러 나온 주민 사살

북중 국경지역에서 북한 군인에 의한 자국민 사살 사건이 재차 발생했다. 지난달 중순 양강도 대홍단군에서 30대 밀수꾼이 국경경비대 총격에 사망한 데 이어 이번엔 양강도 후창군에서 40대...

양강도 국경 지역에 폭풍군단 대신 7군단이?…감시·단속 강화

북한 양강도 접경지역에 들어와 있던 폭풍군단 병력 대다수가 최근 함경북도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양강도 내 폭풍군단 병력은 대홍단군에만 일부 남아있고, 대신 7군단 병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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