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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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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추방

탈북 차단 주력하는 北…국경서 월경전과자 ‘추방전’ 벌인다

최근 북한 국경 지역에서 주민들의 이탈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주민들의 탈북을 차단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추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알려왔다. 19일 양강도 소식통에...

상반기 경제계획 총화…미달한 공장기업소 간부들에 ‘처벌’ 경고

최근 북한 양강도에서 상반년도 인민경제계획 총화가 진행되면서 계획을 수행하지 못한 단위의 책임자들이 강한 압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30일 데일리NK에 “19일 도 인민위원회가 도안의...

국가보위성, 국경서 활동하는 불법 돈 이관 브로커 ‘소탕전’ 전개

북한 국가보위성이 국경 지역에서 활동하는 불법 돈 이관 브로커들에 대한 대대적인 소탕전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8일 데일리NK에 “보위성이 후창(김형직), 신파(김정숙), 혜산, 보천...

“최대 2만 달러 뇌물 착복”…중앙당 간부 2명, 가족과 추방됐다

최근 북한 조직지도부 간부부에서 뇌물수수 혐의가 드러나 해당 간부 2명이 가족과 함께 농촌으로 추방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3일 데일리NK 평양시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중앙당 조직지도부 간부부...

나훈아 ‘사내’에 심취한 北 10대 소년들, 결국 노동교화소행

북한 평안북도 구장군에서 10대 소년 3명이 비사회주의 행위를 한 것으로 소년 노동교화소에 보내지고 그 가족은 추방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28일 데일리NK에 “구장군에...

평양 살던 제대군관 가족 100여 명 지방으로 쫓겨나…이유가?

최근 평양에 살고 있던 북한 제대군관과 그 가족 100여 명이 지방으로 쫓겨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시장에서 장사하며 부적절한 언행을 헸다는 것으로 평양거주권을 박탈당했다는 전언이다. 평양...

음란물 시청 청소년 오지 추방…반동문화사상배격법 적용 사례 포착

지난해 말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채택한 북한 당국이 이를 토대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이 법 제정을 근거로 주민 통제를 강화하는 모양새다.  평안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어떻게 외화 벌어들이냐” 배짱 부린 무역국 부원, 보위부 체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국가무역이 중단된 상태에서도 어떻게든 주어진 외화벌이 과제는 충실히 수행하라는 북한 당국의 지시에 아랑곳하지 않고 배짱을 부린 무역국 부원이 최근 보위부에...

평양의대 사건 여파 ing… “중앙당 신소처리부장 제염소 추방”

최근 북한 당국이 평양의학대학 사건의 신소를 묵과했다는 이유로 중앙당 신소처리부장과 관련 책임일꾼 4명을 전격 해임하고 지방으로 추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이 평양의대에서 발생한 성적 학대를...

양강도 국경 군부대 교방 부작용 나타나…추가 교방 일단 ‘스톱’

‘혜산사건’에 따른 군(軍) 교방(주둔지 교체)으로 함경남도에서 양강도 국경에 들어온 군인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동시에 사상적 해이 동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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