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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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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철직

해임, 철직시 직무 정지만?…북한, 법에 ‘노동’까지 명시했다

이전 글 보기 : 북한 “‘진심’으로 자백해야 처벌 안 받아”…자의적 적용 우려 '원산편직물공장 검열받아…밀무역 연관자들 모두 해임철직' '청진 맹인신발공장 노동자가족 장사 떠나다 단속…지배인은 철직' 북한의 간부들에게 내려지는...

시장 돌며 뒷돈 챙긴 함남 상업부장… ‘재산몰수·추방’ 철퇴 맞았다

함경남도 인민위원회 상업부장이 내각 상업국 검열로 ‘개인 권력을 악용한 비위 행위’가 드러나 결국 출당·철직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에 “상업국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을...

청진 맹인신발공장 노동자가족 장사 떠나다 단속…지배인은 철직

북한 함경북도 청진의 맹인신발공장 노동자 가족 5명이 이달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당국의 거리두기 방침을 어기고 장사를 떠났다가 단속에 걸려 연대적인 책임으로...

함경북도 인재양성기지에 중앙당 검열… ‘입시비리’ 간부 해임

북한 함경북도의 인재양성기지인 도(道) 제1중학교에 지난달 중순 중앙당 검열이 진행돼 돈과 권력으로 자식을 입학시킨 간부가 해임철직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에 “함경북도 안의 도...

원산편직물공장 검열 받아…밀무역 연관자들 모두 해임철직

북한 강원도 원산편직물공장의 무역일꾼들과 보위지도원 등이 국가적인 비상방역 사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 해외로부터 몰래 물품을 들여온 것으로 해임·철직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도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국가...

평양의대 사건 여파 ing… “중앙당 신소처리부장 제염소 추방”

최근 북한 당국이 평양의학대학 사건의 신소를 묵과했다는 이유로 중앙당 신소처리부장과 관련 책임일꾼 4명을 전격 해임하고 지방으로 추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이 평양의대에서 발생한 성적 학대를...

태풍에 기중기 끊어지고 선박 파손…신포조선소 간부 결국 처벌

북한 함경남도 여러 지역에서 태풍으로 인해 적잖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위성사진 분석)는 신포조선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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