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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한국은 지금 ‘소인배 파시즘’이 퍼진다

자장(子張)편에 “자하가 말하길, 소인은 잘못을 저지르면 반드시 꾸며댄다(子夏曰 小人之過也 必文)”라는 구절이 있다. 필자는 지난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북한인권국제대회에 참석하지...

친북반미 운동권에 굴복한 ‘지성의 상아탑’

▲ 친북반미 학생단체들의 국제대회 반대 기자회견12월 8일부터 10일까지 ‘북한인권국제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북한인권문제가 국제사회의 중요한 이슈로 주목받는 시점에서, 한반도에서 최초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탈북자 편지] “손석춘은 북 주민의 고통 가슴으로 느껴봐라”

유엔총회 '북한인권을 위한 결의안' 가결-찬성 84 반대 22 비상임 논설위원이며, 중앙대 겸임교수를 맡고 있는 오마이뉴스의 손석춘기자는 지난 21일 오마이뉴스에「그들의 ‘인권론' 진실한가」라는 칼럼을...

강금실 여성인권대사의 딜레마는?

강금실 여성인권대사지난 11월 18일 대한민국 정부는 유엔총회에서 영국 등 유럽연합 25개국이 공동발의한 '북한인권상황에 대한 결의안'에 기권했다. 그것은 한국의 좌파정권의 자승자박적 햇볕정책의 논리적...

고이즈미 임기중 북-일 수교 가능한가?

▲ 지난해 정상회담 가진 고이즈미-김정일북한과 일본은 11월3~4일, 약1년만에 베이징에서 회담을 열고 과거 청산이나 납치 문제 등 양국간의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회담에서...

왜 ‘김정일의 인형극’에 장단 맞출까?

유럽연합(EU)은 11월 2일 ‘북한에 대한 인권상황결의안’을 유엔총회에 상정했다. 한국정부는 지난 3년동안 유엔인권위원회에 상정된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에 3번이나 불참 혹은 기권하였고 올해도 역시 찬성을...

[김승철 칼럼] 정동영, ‘통큰 김정일’의 노예가 되려는가?

▲ 지난 6월 방북, 김정일과 만난 정 장관정동영 장관이 10월 31일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강연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통 큰 지도자”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현시대...

그들에게 ‘입력 안된 단어’를 들려주자

▲ 미 하원 건물내에서 기습 시위 벌인 김 대표인터넷 김성민 대표가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 한성렬과 미국의회 건물에서 마주친 이야기가 탈북자들 사이에서...

강정구 파동, 北인권법으로 ‘윈-윈’하자

▲ 북한인권법 국회통과 촉구대회 (10월 14일)천정배 법무부장관의 검찰 지휘권 발동으로 야기된 강정구사건은 여야 간에 극한적인 대립을 초래하였다. 한나라당은 한국전쟁을 통일전쟁이라고 정당화한...

정동영 장관도 김윤규처럼 될 것

▲ 김정일, 현대아산 김윤규 전 부회장“승냥이(늑대)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이 구호는 북한정권이 주민들에게 ‘원수’인 ‘미제와 남조선 괴뢰’를 미워하도록 하기 위해 계급교양의 근본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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