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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7월 19일 (금요일)
북미정상회담

[사설] 북미 정상의 허탕 만남, 파국으로 흘러가지 않게 해야

북한과 미국 두 정상이 빈손으로 베트남을 떠나게 됐다. 북한 비핵화가 상당기간 교착 상태를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북미회담 합의 실패…김정은·트럼프 합의 없이 회담장 떠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 없이 종료됐다. 북미 정상은 28일(현지시간)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을 진행하던 중 예정된 업무 오찬과...
북미정상회담

‘시간’ 중요성 지속 강조 김정은, 기자들에게 “1분이라도 더 이야기를”

북미 정상회담 이튿날 진행된 확대 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위원장은 오전 트럼프 대통령과의 단독 회담에서도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북미정상회담

김정은 “직감으로 좋은 결과 예상”…트럼프 “서두르지 않을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8일 “최종적으로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모든 노력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평양 출발

탈북민 단체장들 “‘북한 비핵화’ 아닌 ‘한반도 비핵화’ 우려스럽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 양측이 도출해 낼 비핵화 합의문에 과연 어떤 내용이 담길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회담의 결과물로 채택될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평양 포커스] 김정은 앞에 놓인 베트남 경제개혁의 교훈

김정은이 베트남을 갔다. 미북정상회담을 위해 갔지만 그 동안 참모들을 통해 보고를 받아왔던 개혁개방을 통한 베트남의 경제발전을 직접 확인차 간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위장인지...
북미정상회담

北매체, 김정은 베트남 행보 이례적 상세 보도…자신감 표현?

북한 매체들이 이번 2차 북미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베트남을 찾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소식도 발 빠르게 전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매체들은 김 위원장의 행적, 일정 등을...
북미정상회담

[북한읽기] 김정은의 개혁 의지 담긴 구호가 ‘자력갱생’인가

지난해 한반도는 대전환의 분위기를 연출했고, 올해도 이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그 주역은 한국이나 미국이 아닌 북한이다. 북한은 평창올림픽 참가에 이어 남북, 북미 정상회담에 적극...

김정은 없는 北 ‘주민통제’ 심화… “이동 봉쇄하고 순찰 강화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한 가운데, 현재 북한 내부에서는 주민들에 대한 통제가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26일...
김정은 평양 출발

베트남 향한 北주민 기대는 ‘경제 개선’… “봉쇄 풀리고 무역 수월해져야”

북한 주민들은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봉쇄가 풀려 경제 형편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지난해 북미, 남북 연쇄 정상회담에도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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