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李相憙) 국방장관은 추석 연휴기간 군사대비태세를 확고히 유지할 것을 전 군 지휘관들에게 당부했다.
이 장관은 11일 열린 실장간담회에서 “전 군은 추석 연휴기간 유사시 즉응태세를 포함한 군사대비태세를 확고히 유지하고 긴급 구조구난 의료지원 태세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12일 전했다.
이 장관은 또 “지휘관 및 간부들은 검소한 추석 보내기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간소한 선물을 하는 것은 허용할 수 있지만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선물을 보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다.
군은 북방한계선(NLL)과 강.해안, 군사분계선(MDL) 일대 등에서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으며 긴급 재난상황에 대비한 구조구난체계도 가동하고 있다./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그물에 갇힌 인권] 북한, 해외 노동자 ‘헐값 파견’ 제동 나섰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4/06/20240610_러시아-건설현장3_jsk-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