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민족의 대표적인 전통악기인 가야금을 3가지 형태로 개량, 사용하고 있다고 북한의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29일 보도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개량된 가야금은 19줄과 17줄, 15줄로 된 3가지다.
가야금은 독주와 병창 등 연주와 함께 전통악기와 양악기로 편성된 배합관현악에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북한에서 가야금은 학생소년궁전(학생회관)과 학교 등의 가야금 소조(동아리)를 통해 널리 보급되고 있으며 북한군 협주단 가야금병창이 유명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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