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소학교
현실에선 분교 폐지되는데 당국은 ‘분교 건설’ 성과만 계속 선전
북한 내 학령인구 급감으로 농촌·산간 지역 분교가 잇따라 폐지되고 있지만, 당국은 ‘보여주기식’ 분교 건설 사례만 집중적으로 선전하고 있어 교육 현실과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
24일 데일리NK...
교복 입어보는 ‘피팅룸’ 만든다며 또 학부모에 돈 요구한 학교
북한이 학생 교복 공급을 전국가적인 중요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며 이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후대사랑'으로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부 학교 현장에서 교복을 입어볼 수 있는...
北에서 홀대받던 소학교 男교사, 최근 ‘안정적 직업’으로 재평가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의 한 고급중학교(고등학교)가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장래희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적지 않은 남학생들이 교사가 되고 싶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현재 평양의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직업 ‘TOP 10’은?
현재 북한 수도 평양의 20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의사나 교수가 아니라 학생소년궁전 음악교사로 전해졌다.
2일 복수의 데일리NK 평양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20대 여성들은 직업을...
방학 중 외국어 사교육 열기 뜨겁다…과외교사 찾는 수요 ‘쑥’
방학을 맞은 북한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열기가 뜨겁다. 해외 파견 기회를 얻거나 상대적으로 수입이 좋은 무역 또는 관광 분야에 종사하려면 외국어 능력이 필수라는 인식이...
“배워서 쓸데도 없는데”…조기 영어 교육에 주민들 비판
북한이 소학교(초등학교) 1학년부터 영어를 정식 교과로 가르치고 있는 가운데,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영어를 배워서 어디에 쓰냐”는 비판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어를 배워도 제대로 활용할...
담임교사 결혼 때 학부모들이 혼수품 일체 마련…’집단 부조’ 확산
최근 북한에서 학부모들이 자식의 담임교사 결혼 시 혼수품 일체를 마련해 주는 ‘부조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은 30일 “지난달 말 회령시에서 한...
소학교 학생들이 쓴 폭풍군단 위문편지에 “자폭영웅 되겠다”
북한 평안남도 덕천시의 소학교(초등학교)들에서 이른바 ‘전승절’(정전협정 체결일, 7월 27일)을 맞아 군인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행사가 일제히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편지에 ‘자폭영웅이 되겠다’는 표현을 담게 하라는...
자연관찰 수업 도중 발생한 사고에 교사 책임만 운운
함경남도 함흥시의 한 소학교(초등학교)의 자연관찰 수업 도중 학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교육 당국이 교수안 준수와 학생 관리 강화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과도한 ‘꼬마계획’에 심리적 압박감 시달리는 北 학생들
최근 북한 학교들이 폐자재 납부 과제, 일명 ‘꼬마계획’을 과도하게 내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여러 가지 폐자재를 한꺼번에 내도록 지시해 원성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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