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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8월 4일 (화요일)
태그 보안서

태그: 보안서

‘사회안전성’으로 명칭 변경 2달…바뀐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은?

북한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5월 24일 보도)를 통해 인민보안성(우리의 경찰청)을 사회안전성으로 명칭을 바꾼 지 약 두 달이 흐른 가운데, 산하 기관 간판 교체 작업이 마무리...

“돈이 탐나서”…애인 살해하고 시신 유기한 남성 결국 체포

함께 장삿길을 떠난 애인의 돈을 노리고 살인을 저지른 남성이 보안서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7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보천군에 사는 50대 후반 남성이 지난 5월...

술 먹고 행패부린 남편 참지 못한 아내, 결국 내연남과…

북한 양강도 후창군에서 한 여성 주민이 내연관계에 있는 남성과 모의해 남편을 살해한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교화소에 수감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5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흥남항서 노동자 6명 사고사…주민들 “낡은 설비 문제 해결해야”

최근 북한 흥남항(함경남도)에서 일하던 노동자 6명이 낡은 설비로 인해 현장에서 즉사하는 사고가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29일 데일리NK에 “이달 중순 흥남항에서 기중기 인끄라선(밧줄)이 끊어지면서...

송금업자 동태 살피던 보안원, 결국 탈북 가족 돈 뜯어냈다

이달 초 북한 양강도에서 탈북민 가족이 보내온 돈을 중개업자에게 수령하고 귀가하던 한 70대(代) 노인이 보안원(경찰)에 체포됐다가 돈을 주고 풀려났다고 소식통이 14일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이날...

국경봉쇄 중 비법 도강 여성 사법처리 혜산시 보위부-보안서 힘겨루기

북한 당국이 코로나19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 1월 국경봉쇄를 실시한 이후 압록강을 넘어 두 차례 중국을 다녀온 여성의 신병 처리를 두고 보위부와 보안서가 힘겨루기...

北, 수도 평양 방역 위해 ‘전국 부랑자 통제’ 방침 내려

북한 당국이 최근 지역을 옮겨 다니며 구걸하거나 절도 행위를 하는 부랑자들에 대한 통제 대책을 마련해 집행하라는 방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혁명의 수도 평양으로의 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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