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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0일 (금요일)
태그 농촌

태그: 농촌

북한, 全軍에 “농촌 지원미 바쳐라” 지시…줬다 뺐는 ‘쌀 정치’

북한이 최근 전군에 ‘농촌 지원미’를 바치라는 지시를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가을에는 농민들이 수확한 쌀을 군량미로 바쳤는데, 이제는 반대로 군에 쌀 헌납 과제를 부과한...

北 사회안전성, 주민 농촌 귀환 사업 진행 중…일각선 억울함 표출

최근 북한이 농촌에서 나와 거주지 등록을 하지 않은 채 도시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조사해 다시 농촌으로 보내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데일리NK 북한...

북한에 투자할 수 있다면 어느 ‘지역’과 ‘분야’ 주목해야 할까?

북한의 자원과 인력이 농업 분야에 집중 투자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노동신문의 지역 보도 중 게재 빈도가 많은 분야는 농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황해남도 관련 보도가...

“죽을 죄를 지었다”…농촌진출자 명단 든 선전원 아내의 유서

“우리인민은 모두가 다 기와집에서 이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사는 부유한 생활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김일성, 1962년) “흰 쌀밥에 고기국을 먹여야 한다는 수령님 유훈을 관철하지 못하고...

북한, 험지진출-지원사업 모두 강제… “힘들더라도 애국심 발휘하라”

북한에서 2022년 새해에도 세외부담이 강요되는 모양새다. 특히 험지 탄원 청년 지원 명목을 내세워 전(全) 주민에게 자금 상납을 은근히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데일리NK 평안남도...

“사흘에 한 번씩 300kg”…청진시당 새해 분토 과제에 주민 불만

함경북도 청진시 당위원회가 새해 영농 준비를 위해 여성들에게 3일에 한 번씩 1인당 300kg의 분토 과제를 수행하라는 지시를 내려 불만이 새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북한, 자력갱생 속 최대 성과 내기 위해 농업 조치 쏟아내”

닷새간 이어진 역대 최장기간 전원회의의 전략과 조치는 농촌의 생활환경 개선, 농업 분야 생산량 확대 등 농업·농촌 분야에 집중됐다. ‘맏아들, 맏며느리’ 산업으로 일컬어지던 금속·화학 공업보다...

北 청년들, 험지 탄원 요구에 반발… “청춘 바치면 잘살 수 있나”

북한의 청년들이 험지 진출을 강요하는 당의 방침에 반발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년들의 자발적인 험지 진출 탄원이 줄을 잇고 있다는 북한의 선전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추수철 맞아 농촌 내려온 ‘쌀 접수조’ 군량미 우선 확보에 혈안

식량난에 처한 북한이 농사 결속 소식을 연이어 전하고 있는 가운데, 가을 수확 및 탈곡 시기를 맞아 ‘군량미 접수조’가 농촌에 내려와 군량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본격 가을걷이 시작한 北…지시문 내려 ‘낟알 낭비’ 철저히 단속

가을걷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북한이 모든 협동농장에 알곡 손실을 최대한 줄이고 한 알의 낟알도 낭비하지 말라는 내용의 지시문을 내려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3일 데일리NK에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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