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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1월 18일 (토요일)

北 교사들 ‘생활고’에 몰래 개인교습 뛰어들어

북한 교사들이 쌀 1kg도 사기 힘든 월급과 생활고를 견디지 못해 개인교습에 뛰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좋은벗들은 19일 발간한 소식지를 통해 "교사들 중 정년퇴임하거나 월급으로...

[국경특파원 3개월 추적④] 양강도 ‘문둥병’ 정체를 알 수 없다

▲ 북한 장마당 풍경북한의 양강도 혜산시와 김형직군(후창군) 일대에는 주민들이 ‘문둥병’으로 부르는 ‘괴질’이 돌고 있다. 14일 중국의 옌벤 자치주 옌지(延吉)에서 만난 탈북자 이성희(가명,...

남북한 교사가 최초로 함께 쓴 『남북의 청소년』

남북한 교육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북한 출신 교사와 남한 교사가 함께 저술한 “남북한 교사가 최초로 함께 쓴 『남북의 청소년』”(도서출판 시대정신)이 발간됐다. 『남북의 청소년』은...

[국경특파원 3개월 추적③] 北 백일해 번져…영아 사망 속수무책

최근 북한에서 급성 호흡기 전염병 ‘백일해(百日咳)’로 함흥, 청진 등지에서 수 명의 어린이가 사망했고, 청진에서는 12세 미만 어린이들의 장거리 여행이 통제되고 있는 것으로...

이스라엘-레바논 무력충돌…제5차 중동전쟁 터지나?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전쟁이 격화되고 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보는 시선은 찬반 양론으로 나뉜다. 전쟁이 격화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없을...

北 주민 “10가구당 1가구 전염병 앓아”

▲ 장마당에서 떨어진 음식을 주워먹고 있는 어린이 ⓒRENK해주시를 비롯한 황해남도 일대에는 소화기 계통의 급성전염병인 파라티푸스가 극심하다. 파라티푸스는 90년대 후반 대량아사 기간 동안...

“압록강 청천강 대동강 물 불어…집 떠내려가”

한반도를 강타한 이번 폭우의 피해는 북한에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신의주에 거주하고 있는 화교 쉬민(許敏)씨는 “10일부터 16일까지 쏟아진 집중 폭우로 90년대 이후 가장 큰...

北 지금 3개종 급성전염병 전국 확산중

현재 북한의 양강도, 함경도, 황해도 일대에 파라티푸스, 백일해, 괴질(주민 지칭 '문둥병') 등 급성전염병이 돌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산추세에 있는 것으로 확인돼 주목되고 있다. 이같은...

印 뭄바이의 악몽…테러리즘 끝은 어디?

인도의 경제 수도로 알려진 뭄바이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7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테러는 지난 11일, 퇴근 시간대인 6시 24분 경...

“북한 산모 영양결핍, IQ 80↓ 신생아 출산 많아”

최근 북한에서는 영양결핍으로 인해 IQ 80이하의 신생아 출산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지원단체 좋은벗들은 12일 소식지를 통해 “산모의 영양부족으로 신생아의 두뇌발육이 정상적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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