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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9월 23일 (월요일)

회령, 방 두칸 집 최고 3백만원에 거래

함경북도 국경도시의 음성적인 주택거래 가격이 최고 3백만원(북한돈)까지 급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www.nkgulag.org)가 발표한 북한 현지소식에 따르면 함경북도 회령시의 경우 단칸방 집은 최고 80만원, 두...

햇볕정책의 한계와 김정일의 수령절대주의

정치와 사회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997년 황장엽 선생의 망명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아니 굳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각종...

모든 권력은 김정일에게서 시작된다

김정일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출판된 책은 여럿 있다. 김정일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는 내용의 책도 있고, 가까이에서 접해본 사람이 일화를 바탕으로 증언한 책도 있고, 북한에서...

“평양, 집에 비닐하우스 치고 잔다”

▲ 북한의 평양시 통일거리에 위치한 아파트 발코니 전경최근 평양주민들은 극심한 에너지난으로 인해 집 안에서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추위를 견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의...

북한주민들의 처절한 생존방식

은 지금은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 탈북자가 98년 가을부터 99년 봄 사이에 북한의 곳곳을 다니면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쓴...

前전대협 대표의 통일운동 이야기

그간 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방북기들을 보아왔다. 대부분의 북한방문기는 북한의 체제에 대한 일방적인 찬양 혹은 비난으로 구성되었다. 비난과 찬양이라는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북한...

“북, 남한 무상비료 세금받고 지급”

북한 보내지는 한국비료 ©연합남한에서 무상지원하는 비료를 북한당국이 ‘비료稅’를 받고 각 농장에 배급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룽징(龍井) 등지에서 만난 복수의 북한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용천’지원쌀, 北간부들 시장에 판매

▲ 청진 수남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미국지원 식량 2004년 4월 북한 용천 열차폭발 사고 당시 UN을 비롯한 한국 미국 등 국제사회에서 지원한 대북...

北 ‘부자상인’들이 늘고있다

▲ 평양시내 과일상인(제공:연합뉴스)장사하는 북한주민들의 직종과 자본규모가 다양해지고 있다. 90년대 후반, ‘장마당 국수장사’가 시작된 이래 대형식당, 노래방, 민박업 등으로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北당국, 청진시장 분양가 ‘프리미엄’ 장사

▲청진의 과거 장마당 사진북한 당국이 청진 상설시장(12월7일 본지 최초보도)에 처음 입주했던 상인들과의 계약조건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추가 입주비와 각종세금을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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