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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8월 15일 (토요일)

[대학생 칼럼] 한총련이 남한 대학생 대표자격 있나?

▲ 북측 학생들과 인사하는 모습 일국(一國)의 정책을 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결정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이번 ‘남북대학생상봉모임’에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의장과 NL(민족해방)계열의 학생회...

김문수 의원 北 민주화 눈물의 기도문

서울 천주교 명동성당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기도회’가 매달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리고 있다. 지난 19일에 8번째 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우리는 ‘워싱턴’을 제대로 읽고 있나?

▲美 한반도 세미나 참가한 유교수지난 주 워싱턴에서는 부시 행정부의 대(對)한반도 정책에 대한 학술회의가 개최되어 모처럼 한국과 미국의 정치인, 학자, 전문가, 관료, 그리고...

北核위기 불러온 자 누구인가?

한때 ‘북풍’과 ‘총풍’ 그리고 ‘신북풍’까지 이런저런 북풍들이 정치권과 언론을 뜨겁게 달구었던 적이 있다. 남한의 정치에 북한을 이용한다는 뜻이다. 남한과 북한의 정치적 관계에...

[대학생 칼럼] 反美 분위기 편승, 기회주의 아닌가?

▲ 신발은 'USA', 구호는?“나는 미국이 싫어요” 미국 하면 떠올리는 첫 반응이다. 젊은 사람들이나 고등학생들에게 물어보면 한결같이 나오는 말이기 때문에 이제는 새삼스러운 이야기가 아닐지도...

北 인권 ‘먹는 문제’ 아닌 독재가 원인

이른바 '진보'를 표방하는 친북단체들이 북한의 인권문제가 '먹는 문제 때문'이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내놓았다. 4월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와 등의 단체들이 ‘현재 북한에서...

[在日 박두진 고문] “국수적 민족주의 부추기지 말라”

▲ 끝내 등을 돌리게 된 한-일 외무장관2월 23일 다카노 도시유키(高野紀元) 주한 일본 대사는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타케시마는 명백한 일본 영토”라고 주장한 데 이어,...

[탈북자 칼럼] 北 축구장 난동, ‘체제저항’ 몸짓 읽힌다

▲ 북한과 이란의 독일 월드컵축구 최종 예선에서 한 북한 관중이 심판 판정에 거칠게 항의하다 안전원에 의해 끌려나가는 모습 얼마 전에 북한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지체없이 김정일 정권을 소멸하라”

구천에 사무친 북한의 수백만 영혼이 드디어 자신들의 억울하고 한많은 모습을 세계와 동포에게 보여주었다. 인간이 생존이라는 본능을 위해, 기본적 인권을 위해 어쩔 수...

[대학생 칼럼] 진짜 잃은 ‘독도’는 김정일 독재의 땅

며칠 전 북한에서 일어난 공개처형 장면이 알려지게 되었다. 북한의 인권문제라는 포괄적이고 막연한 이야기에서 실제 처형장면을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천여 명의 사람들이 직접 보게 하고 본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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