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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北, 내년 대남전략 몰입…남북관계 공세적으로 나올 가능성 ↑”

북한이 올해의 대남전략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남북관계 개선을 공세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김인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11일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에서 열린 외교·안보·통일 분야 4개...

北, 당 창건일 조용히 치러…북중 우의 강조·대미비난 자제

북한이 10일 최대 명절 중 하나로 꼽히는 노동당 창건일을 맞았지만, 특별한 정치행사 없이 예년 수준으로 조용히 기념일을 치렀다. 다만 올해에는 북중 우의를 강조하거나, 대미·대남...

[뉴스해설] “조선노동당, 북한 인민을 영도하는 당으로 거듭나야”

진행 : 10월 10일은 북한의 당 창건 기념일입니다. 북한 당국은 매년 이날을 기념해 경축행사를 열거나 무력 시위 등을 통해 체제 우위를 선전 해왔습니다. 하지만...

“北인권 피해조사·기록물 관리 주무부처 법무부로 일원화해야”

북한인권재단 사무소가 예산절감의 이유로 철수하는 등 2016년 제정된 북한인권법이 원활히 시행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통일부와 법무부로 이원화돼 있는 북한인권 피해조사 및 기록물 관리 주무...

北매체, 수용소 철폐촉구 美 결의안 비난…“고의적 도발”

북한 선전 매체들이 지난달 말 미국 상원을 통과한 북한 강제수용소 철폐촉구 결의안 등이 "고의적인 도발 행위"라고 맹비난했다. 북한 매체들은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진전되지...

10·4 선언 기념행사 사상 첫 남북 공동으로…방북단 평양행

10·4 선언 합의 11주년을 기념해 남북이 사상 처음으로 평양에서 공동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이번 행사에 참여할 민관방북단이 4일 방북했다.민·관을 포함해 총 150여 명...

北매체 “종전-비핵화 맞바꿀 흥정물 아냐….美 거부시 연연 안해”

북한 매체가 2일 종전은 비핵화 조치와 맞바꿀 '흥정물'이 아니라면서 미국이 종전을 바라지 않으면 자신들도 이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국이 종전선언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며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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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국 先조치 잇따라 강조…협상 앞두고 기싸움?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일반연설에서 연설하고 있다. /영상=UN 홈페이지북한의 고위 관계자들이 동시에 기존의 동시행동·단계적 비핵화 원칙을 언급하면서 그 의도가 주목된다. 북미가 2차 정상회담...

‘인민 호날두’ 한광성 잠재력, 게임서 손흥민보다 높아

이탈리아 세리에B(2부리그) 페루자 칼치오 소속 북한 축구선수 한광성(20)의 잠재력이 게임 내에서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전 세계 축구 선수중 동(同)...

靑 “김 위원장, 송이버섯 2t 선물”…본지 보도 사실로 확인돼

청와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에 맞춰 송이버섯 2t을 선물했다고 20일 밝혔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대통령 내외가 북한에 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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