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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새책] 목숨을 걸고 탈북했는데 왜 다시 北으로 돌아갔나?

목숨을 걸고 탈출한 탈북민 중 일부가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 종교를 전파한다는 내용의 소설 ‘『역사 위에 서다』: 두 탈북자의 목숨을 건 회심’이 출간돼 눈길을 끌고...

정부 “귀순자, 南영화 시청 처벌 우려 등으로 탈북 결심”

지난달 15일 소형목선을 타고 NLL을 남하해 삼척항으로 들어온 북한 선원 중 두 명은 한국영화 시청에 대한 처벌의 두려움, 가정불화, 생활고로 인해 탈북을 결심한 것으로...

정경두 “軍 경계 작전 실패… 사실 축소‧은폐 정황 없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3일 북한 목선이 NLL을 남하한 후 아무런 제지 없이 삼척항에 입항한 사건에 대해 군의 경계 작전이 실패가 확인됐다며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정...
로고 없는 것

北 선원 4명 이상만 출항 가능?… “뇌물만 주면 문제 없어”

북한에 최소 인원에 관한 출항 규정이 없고 뇌물만 주면 두 명만 있어도 출항이 가능하다고 복수의 탈북민이 전했다. 일각에서는 지난달 15일 북한 주민 4명이 목선(木船)을...
북미정상회담

‘비핵화 훈풍’ vs ‘정치적 쇼’ 평가 엇갈려…관건은 北의 新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회동이 답보상태에 있던 비핵화 대화에 새로운 모멘텀이 됐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실무협상을 이어가기로 약속한 것 외에는...

북한 매체, 장마철 대비 강조…작년과 판박이?

북한 매체가 사설을 통해 주민들에게 홍수에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이는 본격적인 장마철과 태풍이 오기 전 집중호우와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전으로 매해 비슷한 기간에 발표된다....
북미정상회담

북미 “2~3주간 실무팀 구성해 협상…포괄적 합의 목표”

북미가 2~3주 이내에 팀을 구성해 비핵화 실무협상을 재개하는 것에 대해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회동을 마친...
문 대통령 오슬로

“‘영변 핵폐기→완전한 비핵화’로 중재? 되레 ‘동상이몽’ 드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내놓은 비핵화 중재안은 북미 어느 한쪽도 지지하지 않는 구상이고, 결국 비핵화에 대한 남북미의 ‘동상이몽’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 대통령은 26일 연합뉴스와 AFP, 교도통신,...
암호화폐

“北해커, 비트코인 가격 폭등에 전방위적 사이버 공격”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가격 폭등에 북한 해커들이 이를 노린 전방위적인 사이버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는 27일 “암호화폐 ELYSIA 토큰 세일 이벤트 당첨자 안내로...

北 “南, 책임느낄 당사자…북미대화엔 참견말라” 비난

북한이 27일 매체를 통해 일제히 대남 비난에 나섰다. 북미 대화의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는 문재인 정부에 "참견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직격탄을 날리는가 하면 "미국의 눈치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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