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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2년 1월 25일 (화요일)

북한 “물리적 힘 강화, 실제 행동”…핵실험·ICBM 발사 재개 시사

북한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소집해 지난 2018년 이후 잠정 중단을 선언한 핵 개발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 재개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노동당 중앙위원회가...

북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 성공”…김정은 참관

북한이 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실험) 발사를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 1월 11일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극초음속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다"며 "극초음속...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사실·제원만 밝힌 북한…속내는? 

북한 당국이 최근 열린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이렇다 할 대외 메시지를 내놓지 않은 가운데, 5일 극초음속미사일을 시험(실험) 발사하면서 그 의미와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국방과학원은...

[알림] 데일리NK-팩티바 협약 체결… “북한 콘텐츠 접근성 확대”

데일리NK는 미국 다우존스(Dow Jones)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정보제공 사이트인 ‘팩티바’(www.factiva.com)와 뉴스 공급에 관한 파트너십을 5일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팩티바 가입자는 데일리NK가 제공하는 북한...

북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1발 발사…올해 첫 무력시위

북한이 5일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시험(실험) 발사했다. 올해 첫 무력시위로, 국방력을 강화겠다는 의지를 과시하는 모습이다. 합동참모본부는 5일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북한이 오늘(5일) 오전...

“북, 올해도 내치 집중하며 대미·대남 수동적 자세 취할 가능성”

북한이 올해에도 코로나19 방역과 경제개발 등 소위 ‘내치’(內治)에 집중하면서 대미, 대남정책에서는 유보적 또는 수동적 자세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서보혁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은 4일 오후...

“북한, 자력갱생 속 최대 성과 내기 위해 농업 조치 쏟아내”

닷새간 이어진 역대 최장기간 전원회의의 전략과 조치는 농촌의 생활환경 개선, 농업 분야 생산량 확대 등 농업·농촌 분야에 집중됐다. ‘맏아들, 맏며느리’ 산업으로 일컬어지던 금속·화학 공업보다...

북한, 전원회의 결과 상세 보도…김정은 “무겁고 책임적 고민 마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방역사업과 농업 생산량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결론과 보고를...

생활쓰레기로 본 북한… ‘곰돌이 푸’·’헬로키티’가 왜 거기서 나와?

서해 5도로 흘러들어온 북한 생활 쓰레기를 분석해 내부를 조명한 책이 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 쓰레기 포장지를 통해 북한 제품의 브랜드와 디자인, 생산공장 현황...

“들판·개활지서 울린 총성…김정은 시대 잔혹한 공개처형 여전”

북한의 공개처형 장소와 암매장 등 시체 처리장소, 인권침해 관련문서나 증거가 있을만한 장소들을 파악하고 기록한 보고서가 발간돼 주목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시기 공개처형은 주로 개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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