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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6월 27일 (목요일)

‘북한 수용소’와 ‘소련 수용소’가 만났다

▲ 개막식 연설중인 샤란스키프리덤 하우스 주최로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 중인 ‘제1회 북한인권국제대회’에서 강철환 씨와 나탄 샤란스키가 대담을 갖고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해체를...

[구재회] “북한인권운동 최종전선은 남한입니다”

미국의 대표적 인권단체인 는 북한 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고발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대규모 국제대회를 7월 19일 워싱턴에서 개최한다. 최근 ...

[손학규 지사] “정부, 북한인권 적극 개입해야”

“북핵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것. 한국정부 치밀하게 대북 핵전략 세워야” 13일~16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이천 덕천수련원에서 '대학생인터넷 신문 투유(www.tou.co.kr)'와 원광대 총학생회 공동...

“北 월드컵 8강 영웅들도 수용소 갔다”

▲ 정치범수용소 경비대원 출신 안명철씨가 그린 수용소 위치전세계에서 정치범이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 그러나 북한 당국이 인정하는 정치범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평화번영정책’이 北 인권개선 불러올 수 있나?

▲ 8일 열린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한국의 대응' 세미나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정부의 소극적 태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김태진] “북한 수용소내 임신은 강제유산”

지난 6월 저자 강철환씨가 부시 대통령을 면담하면서 북한 정치범수용소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는 강씨 이외에도 수용소 출신으로 정치범 수용소 해체 운동을...

“北인권 무시하면 국제사회 발언권 상실 우려”

▲ 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북한인권법 왜 필요한가' 간담회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나경원 의원실’ 주최로 ‘북한인권법 왜 필요한가-북한인권을 다시 생각한다‘라는 주제의...

[최진이] ‘국경을 세 번 건넌 여자’를 만나다

“중국에 숨어살며 북한 상황을 알려야겠다는 의무감에 글을 쓰지 않으면 못 견딜 것 같았어요.” 지난 98년 탈북한 뒤 중국과 몽골을 거쳐 한국에 입국해 새로운...

[강철환] “부시, 북한을 정확히 꿰뚫고 있어”

지난 14일 백악관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면담을 갖고 돌아온 강철환 대표를 17일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는...

[박상학] “우리가 민족공조 제물인가?”

탈북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고 말한다. 지난해에는 탈북자들 중 상당수가 범죄자라는 보도가 나오더니, 최근에는 탈북자 100명을 간첩혐의로 내사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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