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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北인권 무시하면 국제사회 발언권 상실 우려”

▲ 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북한인권법 왜 필요한가' 간담회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나경원 의원실’ 주최로 ‘북한인권법 왜 필요한가-북한인권을 다시 생각한다‘라는 주제의...

[최진이] ‘국경을 세 번 건넌 여자’를 만나다

“중국에 숨어살며 북한 상황을 알려야겠다는 의무감에 글을 쓰지 않으면 못 견딜 것 같았어요.” 지난 98년 탈북한 뒤 중국과 몽골을 거쳐 한국에 입국해 새로운...

[강철환] “부시, 북한을 정확히 꿰뚫고 있어”

지난 14일 백악관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면담을 갖고 돌아온 강철환 대표를 17일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는...

[박상학] “우리가 민족공조 제물인가?”

탈북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고 말한다. 지난해에는 탈북자들 중 상당수가 범죄자라는 보도가 나오더니, 최근에는 탈북자 100명을 간첩혐의로 내사하고 있다는...

국군포로 542명 북에 생존, 정부는 ‘맴맴수월래’

▲ 2003년 입국한 국군포로 출신 전용일씨의 가족상봉6일 50회를 맞는 현충일과 6.25 전쟁 발발 55주년을 앞두고 국군포로에 대한 관련법안이 준비되고 방송사에서 특집 프로그램이...

2005년 봄, 대학가는 북한인권으로 뜨겁다

▲ 2일 고대에서 열린 '멀고도 가까운 땅, 2005 북한을 보다' 행사 장면북한인권의 심각성을 알리는 대학가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이화여대와 명지대에...

[박진 의원-2] 6월 한미정상회담, 한반도 운명 갈린다

박진 의원의 인터뷰를 이어서 게재합니다.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에 대해 아직 우리 정부가 수용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데. 전략적 유연성은 기동의 유연함을 가지고 들어오고...

[박진 의원] 6월 한미정상회담, 한반도 운명 갈린다

한반도 핵 위기가 결정적 국면으로 달려가고 있다. 북•미 뉴욕접촉으로 위기 징후는 잠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지만 어느 누구도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기약하지...

대학가, 北인권탄압 문제로 격론

▲ '북한인권 탄압 실태'를 비판하고 있는 전북대 학생들의 대자보북한인권탄압 문제에 대한 전북대학교 학생들의 논쟁이 대학가의 화제다. 전북대 탈북난민지원동아리 <북극성>과 사회문제토론동아리...

대학가, 축제기간에도 北인권 중요 이슈로

▲ 이화여대 <헬로엔케이>가 19,20일 개최한 'Zoom into North Korea' 행사대학가가 본격적인 축제시즌을 맞았다. 각 대학의 북한 관련 동아리들도 축제기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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