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과학원의 레이저연구소가 최근 용접봉을 쓰지 않고 작업할 수 있는 플라스마(PLASMA) 절단ㆍ용접기를 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연구소 과학자들이 플라스마 전원장치를 개발한 데 기초해 이 절단 ㆍ용접기를 만들어 냈다”면서 “용접기가 기존 저항식이나 자기 증폭기식 장치에 비해 질량과 부피가 절반 이상 작고 전력 소비도 훨씬 적다”고 강조했다.
또 이 장치로 두께 40-50mm에서 최고 80mm 정도인 각종 금속을 분당 1m 속도로 절단할 수 있으며 강철은 물론 알루미늄, 구리 등 유색금속도 20mm 두께로 용접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평양 밖 북한] 레인 빅토리호에서 다시 생각한 한국전쟁](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_hya_레인-빅토리호-1-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