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은 21일 목요일, 북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
이에 따라 전반적으로 흐리고 늦은 오후에 평안북도와 함경남북도 북부지방부터 비(산간 눈, 강수확률 60~70%)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5℃에서 17℃로 어제와 비슷하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날씨/최고기온℃/강수확률%)
▲평양 : 구름 많음, 16, 20
▲신의주 : 구름 많음, 13
▲중강 : 구름 많고 흐리다가 비, 13, 20∼60
▲개성 : 구름 많음, 15, 20
▲해주 : 구름 많음, 12, 20
▲청진 : 구름 많고 흐리다 가끔 비, 7, 20∼70
▲함흥 : 구름 많고 흐리다 가끔 비, 15,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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