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발전재단 북한에 의료품 지원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은 지난 6월말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북한 평안남도 수해지역에 항생제와 주사기, 수액제 등 5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의약품은 3일 인천항을 출항, 4일 북한 남포항으로 도착할 예정이다.

재단 대표단은 조만간 북한을 방문, 의약품 배분상황을 살펴보고 보건의료분야 협력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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