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김정은 해군 지휘관들의 수영 훈련을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2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동해함대와 서해함대의 모든 지휘관이 참여했다. 신문에 게재된 사진에 김정은은 흰색 반팔 인민복을 입고 허리에 손을 올려놓고 있는 반면, 군 간부들은 차렷자세로 김정은의 말을 듣고 있거나 수첩에 메모를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해군 지휘관들이 각각 일렬종대로 수영하는 모습(左)과 김정은이 팔짱을 끼고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해군 지휘관들에게 훈시를 하고 있는 모습(右).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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