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원수도 단매에 때려 부시리’

최근 북한군인이 군복무중 틈틈히 그린 연필화 ‘병사수첩’이 북한 언론에 크게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황철진병사가 그린 연필화 ‘그 어떤 원수도 단매에 때려 부시리’ 중앙TV는 백년 숙적 원쑤 미제와 총결산 할 인민군 군인들의 기개가 잘 표현된 작품이라고 소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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