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4일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약해지는 저기압골과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양시와 평안도, 황해도 지방에서 주로 맑겠으나 그 밖의 지역에는 구름이 자주 끼면서 일부 지역에서 비와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2도로 평년보다 2도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상된다.
◆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날씨, 낮 최고기온 (℃)>
▲평양: 구름 많음, 31
▲신의주: 구름 많음, 32
▲개성: 구름 많음, 31
▲함흥: 구름 많음, 28
▲청진: 구름 많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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