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직총대표단, 프랑스·러시아 방문

북한의 렴순길 조선직업총동맹(직총) 중앙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직총대표단이 프랑스와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27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직총대표단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18차 세계직업연맹 이사회’에 참가하고 러시아 직업동맹운동 개시 100주년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평양 공항에서는 김영도 직총 부위원장이 대표단을 배웅했다./연합

Previous article“김정일 답방, 북핵문제 진전돼야”
Next article“평양시민들 친절하고 밝은 모습에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