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이란은 국제적 제재가 이뤄지기 전에 이전을 마무리하기 위해 지대지미사일 거래를 서두르고 있다는 분석이 전문가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4일 보도했다.
대량살상무기 확산에 밝은 워싱턴의 정보 소식통은 북한 미사일 수출기업인 창관신용회사 대표가 10월에 이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산케이에 따르면 창관신용회사는 조선노동당의 군수물자조달을 담당하는 ‘제2경제위원회’ 산하기업으로 중동에 대한 미사일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
소식통은 창관신용회사 대표의 이란 방문 목적은 “이란이 미사일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부품과 예비부품 등의 목록을 제시하기 위해”라고 말했다./도쿄=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헌법 개정과 북한 주민의 삶①] ‘무상치료’ 지운 北, 주민 절망 깊어져](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5/12/20251224_lsy_강동군병원-김정은-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