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이해인 수녀님의 시 ‘봄과 같은 사람’ 중 일부인데요.
한결 따뜻해진 봄바람과 함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요?
배우 지안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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