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안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2화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이해인 수녀님의 시 ‘봄과 같은 사람’ 중 일부인데요.

한결 따뜻해진 봄바람과 함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요?

 

배우 지안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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