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릉원 준공

북한이 중국인민지원군참전일 62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묘를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릉원으로 개건해 24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통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렬사묘가 잘 복원됐다”면서 “(이 계기를 통해) 앞으로도 중국동지들과 손잡고 조중친선을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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