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中서 바라본 갑오년 북한 신의주 첫 일출


북한에도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다. 1월 1일 새벽 중국 단둥(丹東)에서 바라본 북한에서의 일출이다. 조중우의교 너머로 눈 덮인 평안북도 신의주가 아련히 보인다. 구름 낀 하늘이지만 새롭게 떠오르는 태양은 또렷하게 볼 수 있다. 갑오년 한해 북한 주민들에게 안녕과 행복이 가득하길 간절이 소망한다./사진=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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