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北 지도부, 中대사관 찾아 지진참사 조의

북한의 당.군.정 간부들이 20일 주북 중국 대사관을 찾아 쓰촨(四川)성 대지진으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조의를 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영춘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최태복 노동당 중앙위 비서, 로두철 내각 부총리, 박의춘 외무상, 북.중 친선협회 중앙위원장인 최창식 보건상,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장 대리, 박경선 노동당 중앙위 부부장 등이 중국 대사관을 방문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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