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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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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비사회주의

당대회 주민 반응, 평양은 다르다?… “허리띠 더 조여서라도…”

▶이전 기사 보기: 새해 벽두에 열린 8차 黨대회, 당 간부들은 어떻게 봤을까? 北 국경 주민들, 당 대회 결정에 ‘싸늘’… “또 백성들만 죽겠다” 새해 벽두에 진행된 8차 당...

“직장 출근 반드시” 강연에 北 주민들 “월급은 주나”

북한 당국이 8차 당 대회 후속 조치 일환으로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 행위를 철저히 짓뭉개 버리자”라는 주민 강연회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1일 데일리NK 평안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검열 걸린 中 주재원, 보위부 밀착감시 받는 중…일부는 도주”

최근 북한이 중국에 나와 있는 무역일꾼 등 주재원들을 대상으로 부정부패 및 비사회주의 검열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다수의 주재원이 검열에 걸려 현재 보위부의 밀착...

[권은경 칼럼] ‘북한 주민의 외부정보 차단법’ 만들겠다는 건가?

상상 속의 모 나라 어느 대도시 외곽 지역이 슬럼화되어 우범지역이 되었다고 치자. 그 우범지역에 강도와 강간범이 횡행하며 행인들과 거주자들을 위협하니 이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김정은 비판 받은 평양의대서 무슨 일이?…주모자들 ‘공개총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평양의대 당위원회의 범죄행위에 대한 비판이 제기돼 그 구체적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강도선 ‘가짜 점쟁이’까지 등장…점 보던 주민 2명 현장 체포

최근 북한 당국이 가짜 점쟁이까지 동원하는 방식으로 ‘미신행위’ 단속에 나선 정황이 포착됐다. 대북 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생활고가 가중되자 주민들 사이에서 미신행위가 급증하자, 이를...

국가보위성 검열조, 함경북도서 ‘돈데꼬’ 체포작전 나섰다

북한 국가보위성 검열조가 함경북도에서 일명 ‘돈데꼬’(환전상)라 불리는 돈 장사꾼들에 대한 대대적인 체포 작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5일 데일리NK에 “국가보위성 검열조가 청진에서부터 치고 들어오면서...

한국산 물품 단속하는 627상무 13분과 신설…주민들 공포감 ↑

북한 내부의 비사회주의적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문 단속조직 ‘627 상무’가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제의에 따라 최근 개편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국에 대한...

“리설주도 하는데 왜…” 머리 염색 즐기는 北학생들의 반항

북한 당국이 최근 이른바 ‘장마당 세대’인 청년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염색과 복장 등 주로 외형적인 부분의 단속·통제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19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최근...

부동산 ‘큰손’ 주민부부, 비사회주의 행위로 공개재판 넘겨져

북한에서 불법으로 부동산을 매매해온 부부가 사회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행위를 했다는 죄로 체포돼 공개재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본주의적 경향이 짙어지는 데 위기감을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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