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인권보고서 “90년대 식량난때 공개처형 극심”
국가인권위가 동국대 북한연구소에 용역을 의뢰, 8일 언론에 일부 보도된 북한인권실태에 대한 보고서 전문을 공개한다.
국가인권위는 2004년 10월 동국대 북한학연구소에 북한인권실태에 대한...
샤란스키 “인권, 대북정책 우선순위 돼야”
▲ 기조연설중인 샤란스키 전 이스라엘 장관워싱턴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북한인권국제회의’에 참석한 나탄 샤란스키 전 이스라엘 장관은 19일 오전 (현지시간) 기조연설에서...
‘북한 수용소’와 ‘소련 수용소’가 만났다
▲ 개막식 연설중인 샤란스키프리덤 하우스 주최로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 중인 ‘제1회 북한인권국제대회’에서 강철환 씨와 나탄 샤란스키가 대담을 갖고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해체를...
[손학규 지사] “정부, 북한인권 적극 개입해야”
“북핵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것. 한국정부 치밀하게 대북 핵전략 세워야”
13일~16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이천 덕천수련원에서 '대학생인터넷 신문 투유(www.tou.co.kr)'와 원광대 총학생회 공동...
“北 월드컵 8강 영웅들도 수용소 갔다”
▲ 정치범수용소 경비대원 출신 안명철씨가 그린 수용소 위치전세계에서 정치범이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 그러나 북한 당국이 인정하는 정치범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평화번영정책’이 北 인권개선 불러올 수 있나?
▲ 8일 열린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한국의 대응' 세미나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정부의 소극적 태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北인권 무시하면 국제사회 발언권 상실 우려”
▲ 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북한인권법 왜 필요한가' 간담회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나경원 의원실’ 주최로 ‘북한인권법 왜 필요한가-북한인권을 다시 생각한다‘라는 주제의...
국군포로 542명 북에 생존, 정부는 ‘맴맴수월래’
▲ 2003년 입국한 국군포로 출신 전용일씨의 가족상봉6일 50회를 맞는 현충일과 6.25 전쟁 발발 55주년을 앞두고 국군포로에 대한 관련법안이 준비되고 방송사에서 특집 프로그램이...
2005년 봄, 대학가는 북한인권으로 뜨겁다
▲ 2일 고대에서 열린 '멀고도 가까운 땅, 2005 북한을 보다' 행사 장면북한인권의 심각성을 알리는 대학가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이화여대와 명지대에...
대학가, 北인권탄압 문제로 격론
▲ '북한인권 탄압 실태'를 비판하고 있는 전북대 학생들의 대자보북한인권탄압 문제에 대한 전북대학교 학생들의 논쟁이 대학가의 화제다.
전북대 탈북난민지원동아리 <북극성>과 사회문제토론동아리...




![[북한읽기] 복장 규제가 드러낸 북한 인권의 현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2/04/옷차림-3-100x7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