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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9월 18일 (수요일)

“北 월드컵 8강 영웅들도 수용소 갔다”

▲ 정치범수용소 경비대원 출신 안명철씨가 그린 수용소 위치전세계에서 정치범이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 그러나 북한 당국이 인정하는 정치범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평화번영정책’이 北 인권개선 불러올 수 있나?

▲ 8일 열린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한국의 대응' 세미나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정부의 소극적 태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北인권 무시하면 국제사회 발언권 상실 우려”

▲ 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북한인권법 왜 필요한가' 간담회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나경원 의원실’ 주최로 ‘북한인권법 왜 필요한가-북한인권을 다시 생각한다‘라는 주제의...

국군포로 542명 북에 생존, 정부는 ‘맴맴수월래’

▲ 2003년 입국한 국군포로 출신 전용일씨의 가족상봉6일 50회를 맞는 현충일과 6.25 전쟁 발발 55주년을 앞두고 국군포로에 대한 관련법안이 준비되고 방송사에서 특집 프로그램이...

2005년 봄, 대학가는 북한인권으로 뜨겁다

▲ 2일 고대에서 열린 '멀고도 가까운 땅, 2005 북한을 보다' 행사 장면북한인권의 심각성을 알리는 대학가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이화여대와 명지대에...

대학가, 北인권탄압 문제로 격론

▲ '북한인권 탄압 실태'를 비판하고 있는 전북대 학생들의 대자보북한인권탄압 문제에 대한 전북대학교 학생들의 논쟁이 대학가의 화제다. 전북대 탈북난민지원동아리 <북극성>과 사회문제토론동아리...

대학가, 축제기간에도 北인권 중요 이슈로

▲ 이화여대 <헬로엔케이>가 19,20일 개최한 'Zoom into North Korea' 행사대학가가 본격적인 축제시즌을 맞았다. 각 대학의 북한 관련 동아리들도 축제기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대학가 北 인권운동 바람 쭈~욱 계속

▲ 우석대 '북한인권실현 Festival' 중 '김정일에게 물풍선던지기' 행사 모습북한인권의 심각성을 알리는 대학가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우석대학교에서도 북한인권실태를 알리는 행사가 개최됐다....

명지대, 정치범수용소 출신 강연에 좌석 모자라

▲ 11일 열린 '정치범수용소를 말하다' 강연을 경청하고 있는 명지대 학생들북한인권문제에 대한 대학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명지대에서 정치범수용소 출신 탈북자의 강연이...

“대학생, 인권에 침묵하면 비겁하죠”

▲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정면에 걸려있는 '북한인권개선' 촉구 현수막북한인권에 대한 대학가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이화여대, 전북대에 이어 원광대에서도 ‘북녘 땅에 인권의 빛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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