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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8월 23일 (금요일)

‘서울지방변호사회’ 북한인권선언 발표

▲ 23일 열린 서울지방변호사회 창립 98주년 기념 심포지엄북한인권문제에 대한 변호사 단체의 대응이 구체적인 행동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창립 98주년을 기념해...

탈북자 ‘이혼 소송’ 가장 어렵다

▲ 한국에 입국 중인 탈북자들 <사진:연합>탈북자들이 한국 정착 이후 이혼이나 호적 정정과 같은 가정 관련 문제로 인해 법률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치범 석방 노력’ 서독에게 배워라

▲ 베를린 장벽을 넘는 동독 주민들지난달 23~25일까지 금강산에서 개최됐던 제 6차 적십자회담에서 납북자ㆍ국군포로의 생사 및 주소확인에 대한 협의가 결렬된 후 문제 해결을...

대한변협, 北인권 개선활동 본격참여

▲ 2일 오후 <대한변협> 북한인권소위원회 모임. 맨왼쪽이 이국재 인권위원장 국내 최대 변호사단체인 <대한변협>(대한변호사협회)이 북한인권개선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혀, 국내 북한인권운동이 큰 탄력을 받을...

대학생 150명 ‘인권위 대북입장’ 요구

▲ 25일 열린 '북한인권에 침묵하는 국가인권위 규탄대회'폭우가 쏟아지는 악천우 속에서도 북한인권개선을 촉구하는 대학생들의 함성이 서울 하늘 아래 울려 퍼졌다. <한민족 인권수호 대학생...

경찰 ‘탈북자 감시’ 해도 너무 한다

▲ 지난 6월 남북장관급회담 시 탈북자 항의 집회'8.15 민족대축전' 기간중 경찰이 탈북자 및 북한인권단체 회원들을 밀착감시해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北인권보고서 “90년대 식량난때 공개처형 극심”

국가인권위가 동국대 북한연구소에 용역을 의뢰, 8일 언론에 일부 보도된 북한인권실태에 대한 보고서 전문을 공개한다. 국가인권위는 2004년 10월 동국대 북한학연구소에 북한인권실태에 대한...

샤란스키 “인권, 대북정책 우선순위 돼야”

▲ 기조연설중인 샤란스키 전 이스라엘 장관워싱턴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북한인권국제회의’에 참석한 나탄 샤란스키 전 이스라엘 장관은 19일 오전 (현지시간) 기조연설에서...

‘북한 수용소’와 ‘소련 수용소’가 만났다

▲ 개막식 연설중인 샤란스키프리덤 하우스 주최로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 중인 ‘제1회 북한인권국제대회’에서 강철환 씨와 나탄 샤란스키가 대담을 갖고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해체를...

[손학규 지사] “정부, 북한인권 적극 개입해야”

“북핵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것. 한국정부 치밀하게 대북 핵전략 세워야” 13일~16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이천 덕천수련원에서 '대학생인터넷 신문 투유(www.tou.co.kr)'와 원광대 총학생회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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