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은 최근 베이징에서 상품 품질 감독기관 간 협조계획서를 체결했다.
27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국가품질감독국과 중국 국가품질감독검역총국은 지난 25일 ‘2005-2006년 규격화ㆍ계량ㆍ품질감독 부문 협조계획서’를 조인했다.
북한 품질감독국은 또 이날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국과 ‘2005-2006년 품질인증분야 협조계획서’도 맺었다.
북한측에서 박성국 품질감독국 부국장, 중국에서 갈지영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 부국장과 손대위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국 부국장이 각각 협조계획서에 서명했다.
박성국 부국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 품질감독국 대표단은 앞서 러시아를 방문, 러시아 기술조종ㆍ계량국과 지난 11일 ’2005-2006년 규격ㆍ계량ㆍ품질 관리부문 협조계획서’를 체결했다./베이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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