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 관철을 위한 북한의 포스터가 최근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강성대국의 그날이 눈앞에 다가왔다’며 ‘공동사설 과업 관철로 2010년을 강성대국건설에 특기할 만한 전변의 해로 만들자’고 선전하고 있다.
특히 여성과 아이가 식료품과 생필품에 둘러싸여 환하게 웃고 있는 포스터는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에 결정적 전환을 이룩하자’라는 공동사설의 제목처럼 향상된 인민생활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포스터들은 북한이 올 한해 인민생활 향상 구호를 앞세울 것임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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