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연안호 가족들

북한 경비정에 예인됐던 `800 연안호’ 가족들이 7일 강원 고성군 거진읍 고성수협장실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조기 상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진선 강원지사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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