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성 인민보안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보안성 대표단이 9일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했다고 ’보스토크-미디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보안성 대표단은 연해주와 함경북도 등 국경인접지역 주민들의 안전보장 및 범법행위에 대한 국제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북한 대표단은 졸로타레브이 극동러시아 내무국장과 바차예브 연해주 내무국장을 만나는 자리에서 특히 국제범죄에 대처하는 실질적인 협력 조직화 방안에 대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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